미국 컬럼비아 지방 법원이 바이낸스US에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자료 요청에 협조할 것을 권고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SEC는 바이낸스US 운영사 BAM이 자료 요청에 협조하지 않는다며 법원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앞서 바이낸스US가 투자자 자산을 처리하는 방침에 대한 상세 정보를 요청했지만 아직 자료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바이낸스US 측은 SEC의 요구에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부담스럽다”며 자료 제공을 거부해왔다.
이에 지아 파루키 판사는 “양측 모두 진정하고 최대한 협조해야 한다”며 바이낸스US 측이 SEC의 자료 요청에 응할 것을 권고했다.
한편 SEC와 바이낸스US는 10월 12일 청문회를 앞두고 10월 10일까지 공동 상황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 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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