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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0억원 투자한 리플의 투자 유닛 '스프링'…주요 투자처는?

  • 도예리 기자
  • 2019-07-04 17:54:26
5850억원 투자한 리플의 투자 유닛 '스프링'…주요 투자처는?
사진 제공=셔터스톡.

스프링(Xpring)은 리플(ripple)의 생태계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은 인큐베이터다. 2018년 5월 출범한 스프링은 암호화폐 생태계에 적극적인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스프링은 “그간 20개가 넘는 회사에 5억달러(5,850억원)를 투자했다”고 지난 2일 공식 블로그에 밝혔다. 스프링이 투자한 대표적 기업을 추렸다.

볼트 랩스(Bolt Labs)
암호화폐 지불 네트워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블록체인은 비자(Visa) 같은 전통적 네트워크와 대비해 거래 처리 속도가 느리다. 비용도 비싸다. 이러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프라이버시를 강력히 보호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게 볼트랩스의 목표다. 이를 통해 볼트랩스는 지캐시(Zcash),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로 사용자가 지불과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한다.

시큐리타이즈(Securitize)
증권형토큰공개(STO) 플랫폼이다. STO는 부동산·펀드 등 유·무형의 자산을 토큰화(Tokenization)하는 걸 의미한다.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도 시큐리타이즈에 투자했다.

달마(Dharma)
대표적인 디파이(De-Fi, Decentralized Finance의 약자로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 프로젝트로 꼽힌다. 개인 간 거래(P2P, peer-to-peer)를 가능하게 한다. 스마트 콘트랙트를 활용해 중개자 없이 사용자들이 전 세계 어디에서든 서로 암호화폐를 대출하고, 빌려줄 수 있도록 한다.

위스트윈드의 XRPL 연구소(Wietse Wind‘s XRPL Labs)
위스트윈드는 개발자다. 위스트윈드의 XRPL 연구소는 XRP 레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사용자와 개발자를 위한 서명 애플리케이션 ’xumm‘을 포함해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도예리기자 yeri.do@decent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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