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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나무 언니' 캐시 우드 "비트코인, 5년 내로 6억 간다···기관투자자 유입될 것"

5년 내 56만 달러까지 상승 예측

"기관 투자자도 비트코인 투자 뛰어들 것"

암호화폐는 다른 자산과 상관관계 낮아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분산 투자 효과 기대

/출처=셔터스톡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이 향후 5년 내로 50만 달러(약 5억 9,031만 원)에 도달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재확인했다.

18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우드 CEO는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으로 인해 비트코인은 5년 안에 50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며 "기관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의 5%를 비트코인에 할당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2026년에 56만 달러(약 6억 6,115만 원)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드 CEO는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투자에 뛰어들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다른 자산들과의 상관관계가 낮기 때문에 수익을 높이고 위험을 낮출 수 있는 투자 수단"이라고 말했다. 기관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분산 투자 효과를 기대하고 비트코인에 투자할 것이란 설명이다.

우드 CEO는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매수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투명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분산 원장 기술을 통해 기관 투자자들의 거래 기록을 모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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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기자
rouge@decent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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