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자이프(Zaif)에서 벌어진 해킹 도난 사건의 수사 과정에서 해커의 행적 일부가 발견됐다.
5일(현지시간) 일본의 미쓰비시UFJ 금융그룹(MUFG)의 자회사인 재팬디지털디자인(JDD)의 사이버보안팀은 도난당한 암호화폐의 거래 출처 5개를 확인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와 관련된 정보를 당국에 제공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자이프는 지난 9월 해킹으로 인해 비트코인(BTC)과 비트코인캐시(BCH), 모나코인(MONA) 등 암호화폐 6,000만달러(약 670억원) 어치를 도난당했다.
JDD는 도난당한 암호화폐를 추적하기 위해 지역 사이버 보안팀 및 보안 회사와 함께 해커톤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IP주소 등 암호화폐의 송금 경로를 분석했다.
/박선우기자 blacksun@decenter.kr
- 박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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