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의 가입자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섰다.
27일 차이는 출시 14개월 만에 차이 가입자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차이는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중간 결제 단계를 없애고, 수수료를 줄였다. 이렇게 줄인 결제 수수료를 통해 고객에게 상시 할인 또는 캐시백 적립을 제공한다.
지난 6월 티몬을 시작으로 현재 위메프, 요기요, 오늘의집, CU 등이 차이 제휴처로 합류했다. 올해 7월에는 선불형 체크카드인 '차이카드'를 출시하기도 했다. 차이카드의 경우 스타벅스, 배스킨라빈스, 따릉이, 나이키, 무신사, 원밀리언댄스스튜디오 등 20~30대 인기 브랜드 혜택을 집중 제공하겠다는 게 차이의 설명이다.
한창준 차이 대표는 "앞으로도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해 소비자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윤주 기자 daisyroh@
- 노윤주 기자 daisyroh@





![코인베이스 공개 반대에 美 상원 ‘클래리티법’ 심사 연기 [도예리의 디파이 레이더]](https://newsimg.sedaily.com/2026/01/15/2K7BAQLSFW_6_s.jpg)


![[단독]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테크 연합군' 먼저 허용](https://newsimg.sedaily.com/2026/01/05/2K76OYC7PZ_6_s.png)
![[단독] 법인 코인투자, 자기자본 5%까지 허용한다](https://newsimg.sedaily.com/2026/01/11/2K79G9QVEM_6_s.jpg)
![비트코인 아냐…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이 코인'은 [코주부]](https://newsimg.sedaily.com/2026/01/02/2K75A56SQI_3_s.jpg)

![비트코인 8만8천달러 박스권…"연말 반등" vs "추가 조정" [디센터 시황]](https://newsimg.sedaily.com/2025/12/22/2H1TU3YMBP_1_s.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