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그룹의 블록체인 메인넷 엑스플라(XPLA)는 쟁글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엑스플라는 애널리틱스 도입에 따라 대시보드를 통해 네트워크 트랜잭션 수·예치 자산 총량(TVL)·신규 주소 수·트랜잭션 수수료·가스 사용량 등 총 22개의 주요 활성화 지표를 시각화 된 그래프 및 차트 형태로 제공한다. 최소 일주일 단위로 지표 파악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원하는 기간 단위로 설정할 수도 있다.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특화된 독자적인 지표들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쟁글 애널리틱스는 주요 메인넷들의 활성화 지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데이터를 가공하고 시각화해 비교 및 분석에 유용한 툴을 제공한다.
엑스플라는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아우르는 메인넷이다. 오는 7월에는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등 게임을 온보딩 할 예정이다.
- 김정우 기자







![비트코인 9만5000달러대 횡보…저점 매수에 반등 기대감 [디센터 시황]](https://newsimg.sedaily.com/2026/01/19/2K7D3JY33O_1_s.png)

![[단독]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테크 연합군' 먼저 허용](https://newsimg.sedaily.com/2026/01/05/2K76OYC7PZ_6_s.png)
![[단독] 법인 코인투자, 자기자본 5%까지 허용한다](https://newsimg.sedaily.com/2026/01/11/2K79G9QVEM_6_s.jpg)
![비트코인 아냐…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이 코인'은 [코주부]](https://newsimg.sedaily.com/2026/01/02/2K75A56SQI_3_s.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