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달러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인 서클과 협력을 강화한다.
KB금융은 서클 창업자인 제레미 얼레어 최고경영자(CEO)와 KB 경영진이 13일 미래 금융인프라 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논의한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6월 파트너십을 맺은 뒤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발행·관리 플랫폼인 ‘서클 민트(Circle Mint)’를 활용한 기술 검증(PoC)을 수행하면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KB금융은 지난해 8월 서클 경영진의 방한 당시에도 히스 타버트 총괄사장을 포함한 주요 경영진과 만나 기술 공유와 사업 모델 개발을 논의했다.
KB금융의 관계자는 “이번 제레미 얼레어 CEO와의 만남은 이미 심도 있는 기술 검증을 마친 양사의 파트너십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클과 구축한 견고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국내외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 참전에…코인거래소 양강구도 흔들린다 [디센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18/news-p.v1.20260210.c0686fa60e414fb39ec76ae71f90e1b2_T1.jpg)

![전북은행 “디지털자산은 금융 인프라”…지갑 구축한다[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25/news-p.v1.20260225.1b861004bcb7443aa941a9d31e4dabdf_T1.jpg)

![쟁글 “금융권 가상자산 인프라 정조준…‘웹3계 팔란티어’ 목표” [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09/news-p.v1.20260209.bd459cebe84941f18483e57c8122b40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