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의 미니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7억 5000만 달러(약 1조 331억 원) 이상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29일 (현지시각)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의 BTC 미니 ETF와 ETH 미니 ETF가 지난 7월 상장한 후 7억 50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그레이스케일의 BTC·ETH 미니 ETF는 그레이스케일 BTC 현물 ETF·ETH 현물 ETF에서 파생된 상품이다. 그레이스케일의 존 호프만 전무이사는 "저비용 상장지수상품(ETP)에 대한 투자 수요가 강력하다"고 설명했다.
이들 미니 ETF는 운용 수수료가 0.15%다. 그레이스케일의 기존 BTC·ETH 현물 ETF 수수료가 1.5~2.5%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하다.






![미래에셋 참전에…코인거래소 양강구도 흔들린다 [디센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18/news-p.v1.20260210.c0686fa60e414fb39ec76ae71f90e1b2_T1.jpg)


![6조원 물린 스트래티지...비트코인 급락에 ‘경고음’ [디센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05/news-p.v1.20260205.6af1e8f33c7f49658d28b7bf3818877d_T1.jpg)
![전북은행 “디지털자산은 금융 인프라”…지갑 구축한다[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25/news-p.v1.20260225.1b861004bcb7443aa941a9d31e4dabdf_T1.jpg)

![쟁글 “금융권 가상자산 인프라 정조준…‘웹3계 팔란티어’ 목표” [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09/news-p.v1.20260209.bd459cebe84941f18483e57c8122b40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