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디지털자산 거래소협의체(DAXA·닥사) 의장직을 연장한다. 닥사는 국내 5대 원화마켓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로 이뤄진 가상자산 자율규제 기구다.
25일 오전 닥사는 이사회를 열고 이 대표의 연장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올해 말까지 닥사 의장직을 맡을 예정이다. 닥사 관계자는 “(다음 달)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이 임박하고 하반기 과제가 산적했다”며 “회원사 만장일치로 닥사의 안정성·연속성을 위해 연말까지 현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닥사 의장직은 회원사끼리 돌아가며 수행하기로 한 만큼 이번 의장은 이재원 빗썸 대표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 바 있다. 현재 닥사는 금융당국과 가상자산 상장 모범사례안을 마련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미래에셋 참전에…코인거래소 양강구도 흔들린다 [디센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18/news-p.v1.20260210.c0686fa60e414fb39ec76ae71f90e1b2_T1.jpg)

![전북은행 “디지털자산은 금융 인프라”…지갑 구축한다[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25/news-p.v1.20260225.1b861004bcb7443aa941a9d31e4dabdf_T1.jpg)

![쟁글 “금융권 가상자산 인프라 정조준…‘웹3계 팔란티어’ 목표” [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09/news-p.v1.20260209.bd459cebe84941f18483e57c8122b40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