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을 대비해 상장심의 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상장심의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모든 상장 신청을 면밀히 심사해 이용자 보호를 목표로 한다. 심사 과정을 통해 상장되는 모든 가상자산이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게 해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상장심의 결과를 공개해 상장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한다. 포블은 상장심의 위원회 신설을 계기로 상장 평가를 통해 글로벌 유망 프로젝트도 발굴할 계획이다.
안현준 포블 대표는 “가상자산 시장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큰 만큼, 철저한 심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 금융당국과 긴밀히 소통하며 이용자 보호에 중점을 두는 거래소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참전에…코인거래소 양강구도 흔들린다 [디센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18/news-p.v1.20260210.c0686fa60e414fb39ec76ae71f90e1b2_T1.jpg)


![6조원 물린 스트래티지...비트코인 급락에 ‘경고음’ [디센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05/news-p.v1.20260205.6af1e8f33c7f49658d28b7bf3818877d_T1.jpg)
![전북은행 “디지털자산은 금융 인프라”…지갑 구축한다[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25/news-p.v1.20260225.1b861004bcb7443aa941a9d31e4dabdf_T1.jpg)

![쟁글 “금융권 가상자산 인프라 정조준…‘웹3계 팔란티어’ 목표” [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09/news-p.v1.20260209.bd459cebe84941f18483e57c8122b40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