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 실버트 그룹 계열사인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GGT)이 암호화폐 현물 거래 서비스를 중단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GGT는 오는 18일(현지시간)부터 장외거래 플랫폼을 폐쇄할 예정이다. 회사 대변인은 이번 결정이 사업상의 이유라고 설명했다.
GGT는 지난 1월 같은 그룹 계열사인 제네시스글로벌캐피털(GGC)가 파산을 선언했을 때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 GGC는 미등록 증권을 제공했다는 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기소된지 일주일만에 파산을 신청한 바 있다.
GGT는 이메일을 통해 고객들에게 서비스 중단을 공지했다. 다만 계열사인 GGC 인터내셔널은 앞으로도 현물 및 파생 상품 거래 서비스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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