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재단(NEAR Foundation)이 넷마블 블록체인 자회사 마브렉스와 손잡고 한국 웹3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5일 니어 파운데이션은 마브렉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글로벌 공동 마케팅 및 이벤트 추진, 브랜드 인지도 강화 등 적극적인 상호 협력으로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니어 프로토콜은 마브렉스 워프 브릿지(WARP Bridge)와 연동된다. 이를 통해 마브렉스의 기존 게임 및 콘텐츠, 신규 출시 예정인 서비스도 니어 프로토콜에 온보딩 될 예정이다.
니어 코리아 허브 관계자는 “마브렉스 등 국내 기업과 강력한 협업을 이어가며 사용자가 모든 서비스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사용자 중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래에셋 참전에…코인거래소 양강구도 흔들린다 [디센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18/news-p.v1.20260210.c0686fa60e414fb39ec76ae71f90e1b2_T1.jpg)


![전북은행 “디지털자산은 금융 인프라”…지갑 구축한다[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25/news-p.v1.20260225.1b861004bcb7443aa941a9d31e4dabdf_T1.jpg)

![쟁글 “금융권 가상자산 인프라 정조준…‘웹3계 팔란티어’ 목표” [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09/news-p.v1.20260209.bd459cebe84941f18483e57c8122b40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