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으로 200억 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탈취당한 지닥이 고객 자금 충당을 완료하고 입출금 서비스를 재개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닥은 지난 27일 공지를 올리고 이날 오후 10시 45분부터 페이코인(PCI), 스텔라 루멘(XLM), 코스모스(ATOM), 이더리움클래식(ETC)을 제외한 모든 가상자산의 입출금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외된 4개 가상자산은 차주 입출금이 재개될 예정이다.
지닥은 지난 9일 오전 7시 경 핫월렛에 보관하고 있던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위믹스(WEMIX) 등 약 200억 원 규모의 가상자산을 해커로부터 도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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