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루프가 서울시와 블록체인 기반 시민기자증을 발급한다.
7일 아이콘루프는 2021년 서울시민기자를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반 기자증을 발급한다고 밝혔다. 분산 신원인증(DID) 기술을 적용해 위변조 및 허위 발급을 막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민기자는 서울시 주요 정책·시설·행사·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시민이 직접 취재해 시민에게 전하는 서울 뉴스'를 만든다. 시민기자의 뉴스는 서울시 소통 포털 내 손안에 서울에 올라간다. 활동 기간은 올해 12월까지 약 1년이다. 발급된 기자증은 아이콘루프가 개발한 앱 '쯩'을 통해 확인 및 제출할 수 있다.
김종협 아이콘루프 대표는 "아이콘루프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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