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MCN 디밀이 시너지플래닛츠를 인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인수 금액과 지분 규모는 비공개다.
시너지플래닛츠는 샴푸, 바디클렌저, 화장솜 등을 판매하는 브랜드 ‘바디버든 프로젝트(BBP)’를 운영 중이다. 환경 호르몬, 화학물질 등 몸에 부담을 주는 요소를 줄이고 삶의 안정을 찾아주자는 게 BBP의 브랜드 목표다. 플라스틱 환경호르몬·비스페놀A 미검출 용기 쓰기, 종이 완충재 사용 등을 실천하고 있다.
디밀은 2021년 BBP 매출을 100억 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0년 매출 대비 100% 증가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헌주 디밀 대표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디밀 그룹 내 브랜드 사업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뷰티 커머스 영역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자사 브랜드 역량을 강화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미래에셋 참전에…코인거래소 양강구도 흔들린다 [디센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18/news-p.v1.20260210.c0686fa60e414fb39ec76ae71f90e1b2_T1.jpg)

![전북은행 “디지털자산은 금융 인프라”…지갑 구축한다[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25/news-p.v1.20260225.1b861004bcb7443aa941a9d31e4dabdf_T1.jpg)

![쟁글 “금융권 가상자산 인프라 정조준…‘웹3계 팔란티어’ 목표” [디센터 인터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2/09/news-p.v1.20260209.bd459cebe84941f18483e57c8122b40a_T1.jpg)

